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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푸드테크 유통 개인투자조합

식품 유통 플랫폼 '너많만' 운영사 셀리스트, 뉴키즈인베스트먼트로부터 투자 유치

beSUCCESS

소상공인을 위한 F&B·편의업종 간편 관리 솔루션 셀리스트가 뉴키즈인베스트먼트로부터 개인투자조합을 통해 투자를 유치했다.

셀리스트는 온·오프라인 식품 유통 플랫폼 '너많만'을 운영하며, 기존 시장에 없던 방식의 식품 유통 모델로 초기 시장 선점을 추진하고 있다. 소상공인의 복잡한 재고·발주 관리를 간소화하는 것이 핵심 서비스다.

뉴키즈인베스트먼트는 "기존 유통 방식의 비효율을 정확히 파악하고 실용적인 해결책을 제시한다는 점에서 투자를 결정했다"며, 시장 선점 가능성을 높이 평가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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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beSUCCESS (2024년 12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