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재산 재고관리 자동화 서비스 '미리(MIRI)' 운영사 니즈가 뉴키즈인베스트먼트로부터 브릿지 투자를 유치했다.
미리는 프랜차이즈 및 식자재 유통업계의 재고 관리 비효율을 AI로 해결하는 솔루션이다. 수작업에 의존하던 재고 집계·발주 프로세스를 자동화해 운영 비용과 폐기 손실을 줄이는 것이 핵심 가치다.
뉴키즈인베스트먼트는 실제 현장의 문제를 데이터 기반으로 해결한다는 점과 빠른 시장 침투 가능성을 높이 평가해 투자를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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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플래텀 · beSUCCESS (2024년 4월)